조선일보(2017. 6. 24자) 보도 반박자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28     조회 : 841  

 
조선일보(2017. 6. 24자) 보도 반박자료
 
조선일보사는 2017. 6. 24. 병행한 일간지 조선일보의 토요섹션 Why? C3면에 “5억짜리” “가짜” · · · TV쇼 진품명품, 과연 쇼였나? 라는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그런데 위 기사의 내용은 KBS1TV의 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에서 시가 5억 원으로 평가한 매병과 2억 원으로 평가된 연적에 대해 고미술시장에서 진위에 논란이 있다는 취지일 뿐, 분청매병과 청자연적은 진품이 확실한 유물로써 위 기사내용은 본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 동안 협회는 가짜를 전문으로 하는 자들의 음모와 모략으로 인하여 수년간 시달려 왔으며, 아직도 재판 중에 있는 사건을 의도적으로 언론에 유포시켜 협회를 음해하는 파렴치한 자들의 소행입니다. 기사내용의 유물은 진품으로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따라서, 조선일보사의 불법행위로 말미암아 본회의 명예가 크게 훼손되어 조선일보사와 해당 기자를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 하였습니다.
앞으로, 왜곡한 유언비어를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앞으로도 협회는 가짜와의 전쟁을 더욱 강력하게 지속할 것입니다. 아울러, 감정업무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 6. 27
회장 김 종 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