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플러스(2017. 7. 10자) 보도관련 협회입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11     조회 : 826  

 
 
 
MBC 뉴스플러스(2017. 7. 10자) 보도관련 협회입장
 
 
2017. 7. 10. 20:00 MBC 뉴스플러스(박진준 기자) “독점 감정체제-끊임없는 위작논란” 이란 위 보도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으로 협회에서는 정정 보도를 요구하고 민, 형사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① 겸재정선 진경산수도 책 위작논란 보도
보도 내용 중에 「겸재정선 진경산수도책」의 감정은 2001년 3월 13일 협회에서 **문화원의 감정신청으로 당시 서화 감정위원 5인 전원일치 진품으로 감정된 확실한 작품입니다. 이러한 좋은 작품을 이**. 최*. 서** 등이 가짜라고 재구성하여 언론에 거짓을 제보한 것입니다.
 ② 청자해태형필가 가짜논란 보도
2014. 8. 26일 협회에서 고미술업자 김**의 감정신청으로 진품 및 시가 감정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협회 도자기 감정위원 5인 전원 일치로 진품,시가 17억에서 22억 원으로 감정된 작품입니다.
 ③ 이OO 외 인물
이**, 최*, 서**으로 추정되는 인터뷰한 자들은 협회와 감정이 있는 자들로 서**은 5억 원 상당의 가짜그림 판매로 중앙지검에서 수사가 진행 중에 있고, 최*은 강진도자사건으로 실형을 선고 받아 협회와 감정이 대립되어 온 자입니다. 이**은 협회 감정위원에서 해촉된 후 2012년 서울북부검찰에 협회장을 음해한 투서를 해 대법원까지 재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대법원, 언론사, 문화관광부 등에 거짓 투서로 회장의 명예를 훼손하여 現 서초경찰서 경제팀에 조사를 받고 있는 자입니다.
 ④ 협회의 대응상황
협회에서는 사실과 다른 보도로 협회의 명예를 훼손한 방송사와 해당기자를 상대로 정정보도, 민∙형사상 책임 묻고, 협회에 개인감정을 가지위사실을 인터뷰한 자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책임 같이 물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