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설명
서울의 대표적인 고미술·엔틱상권인 답십리에서
새로운 문화프로젝트〈케데헌의고향– 답십리 엔틱야시장〉이 오는 2월 27일 오후 5시 공식 개막한다.
이번 행사는 오랜 시간 한국 고미술 유통과 수집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해온 답십리 고미술 상가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기획 되었다.
전통 고미술과 엔틱 문화, 그리고 동시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도시형 문화 이벤트로,
지역 상권의 새로운 가능성과 확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야시장은 단순한 상업 행사를 넘어,
시간의 축적이 깃든 공간에서 한국적 미감과 수집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고미술 상가의 새로운 면모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답십리·장안평 상권의 변화와 문화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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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월 27일 두손갤러리에서 새로운 자리로 갤러리를 열면서 동부, 서부지회와 함께 엔틱야시장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 행사 개요
• 행 사 명 :〈케데헌의고향– 답십리엔틱야시장〉
• 일 정 : 2026년 2월 27일(금) ~ 28일(토)
• 운영시간 : 오전10시- 오후9시(야간개장)
• 장 소 : 답십리 장안평 고미술상가일대
*답십리 장안평 고미술 상가일대 무료 셔틀 운영예정
■ 개막행사
• 일 시 : 2026년 2월 27일(금) 오후5시
• 장 소 : 답십리 고미술상가 2동 B1 75호 두손갤러리(문의: 02-544-8401)




